1924년 인사동에서 시작된,
한 길의 장인 정신.
(주)통인익스프레스는 1924년 인사동 ‘통인가게’의 해외포장운송사업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1972년 (주)통인익스프레스로 분사한 이후, 1987년 국내 최초의 고급 포장이사 서비스를 도입하며 한국 이사 산업의 표준을 다시 썼습니다.
‘통인가게’와 ‘통인화랑’의 고미술품을 국내외로 운송하던 뿌리 깊은 노하우 위에, 이사의 ‘근본’과 ‘장인 정신’을 담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사 브랜드로 성장해 왔습니다.
통인의 정체성
‘마음까지 통하는 사람들’ — 통인의 호랑이·까치 민화 심볼은 한국 고유의 길상(吉祥) 정신을 담아, 사람과 사람을 잇는 통인의 약속을 시각화합니다.
호랑이와 까치 —
한국 민화의 길상(吉祥)
호랑이는 액운을 쫓고 가정을 지키는 수호자, 까치는 좋은 소식을 전하는 길조입니다. 통인의 심볼은 1924년 인사동 통인가게가 다루던 한국 민화의 정신을 그대로 가져와, 이사하는 모든 가정에 안녕과 좋은 소식을 함께 옮기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하단의 SINCE 1924는 한 세기를 이어온 통인의 뿌리를, 상단의 ‘마음까지 통하는 사람들’은 통인의 모든 서비스가 향하는 단 하나의 지향점을 뜻합니다.
TONG-IN Group의
유연한 확장 시스템
고객의 행복을
나릅니다.
1924년 통인가게로부터 시작된 100년의 뿌리. 고미술품을 다루던 손길이 오늘의 이사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국내 최초 고급 포장이사 서비스를 도입한 통인의 장인 정신. 포장 한 면, 매듭 한 줄에 100년의 손끝이 담깁니다.
약속한 시간, 약속한 자리, 약속한 그대로. 통인이 움직이는 이유는 속도가 아닌 믿음입니다.
통인 100년의 여정
통인(TONG-IN)의 근본은 1924년 설립된 통인가게로부터 시작됩니다. ‘통인가게’ · ‘통인화랑’의 고미술품을 국내외로 운송하던 일에서 출발한 뿌리 깊은 포장이사 업체 — 그 한 길을 한 세대씩 잇고 있습니다.
100년의 발자취
한 세기 동안 통인이 걸어온 길 — 변하지 않은 약속, 끊임없이 새로워진 서비스.

